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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61 백도권 어제밤 얼음 녹여가며 전원 만쿨 입니다. 최중길 11-13 283
60 간여~백도권 갈치 만쿨등 기본조과 하고 왔습니다. 최중길 11-12 386
59 백도권 악조건속에 어제밤 갈치 많이들 잡아왔습니다. 최중길 11-10 389
58 월명 끝나고 굵고.잔씨알 갈치들 밤새 입질 합니다. 최중길 11-06 470
57 간여~백도권 굵고.잔씨알 갈치들 만쿨 입니다. 최중길 11-05 335
56 간여권 갈치가 새벽녘 늦게터져 이민큼 잡아왔습니다. 최중길 11-02 324
55 어제밤 간여~백도권 굵은씨알들이 더러 나왔습니다. 최중길 10-30 306
54 간여~백도권 갈치 일부는 쿨러가 넘치게 잡아왔습니다. 최중길 10-28 418
53 전원 얼음없이 마대자루까정 만쿨하고 왔습니다. 최중길 10-26 408
52 악조건속 백도권 굵고.잔씨알 갈치 조과 입니다. 최중길 10-25 276
51 악조건속에 굵고.잔씨알 갈치좀 잡아왔습니다. 최중길 10-21 391
50 백도권 전원 굵고.잔씨알 갈치 많이 잡아왔습니다. 최중길 10-20 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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